[2026년 7월 둘째 주]
한국 축구의 대대적인 쇄신을 위해 'K-축구 혁신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박지성, 유승민 공동위원장을 필두로 한시적 운영에 돌입하며, 유소년 육성과 첨단 기술 도입 등 한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판을 짤 예정입니다.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7385159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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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