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일)

  실시간 기사

  • [오늘의 운세] 2026년 06월 21일 일요일
  • [오늘의 운세] 2026년 06월 20일 토요일
  • “전입 가능에 속지 마라”…비주거용 ‘주거용 둔갑’ 허위 광고 315건 적발
  • 진희선의 우아한 대담 EP 3-1 공개…서울의 미래, 개발과 보존 사이
  • [기획] 한 달 44만원의 ‘생존 부채’…청년은 어디에 누울 수 있는가
  • 드라마 ‘참교육’은 빙산의 일각…교권 추락 현실은 ‘더 가혹’
  • 반포미도1차, 최고 49층 스카이라인 품은 1743세대 대단지 변신
  • 용산 정비창, 24층 주거·업무 복합타운 ‘우뚝’…총 1330호 조성
  • 회원가입
  • LOGIN
도시경제채널
도시·부동산경제·IT입법·정책오피니언도경채 뉴스
입법·정책 정책·법률정부·상임위세미나·토론회
도시경제채널

행안부, 올해 모바일 신분증 참여 기업에 삼성카드 선정

Home > 입법·정책 > 정부·상임위

행안부, 올해 모바일 신분증 참여 기업에 삼성카드 선정

김학영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4 12:35:37

[도시경제채널 = 김학영 기자] 행정안전부는 지난 3일 2026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참여 기업으로 삼성카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3월24일~4월22일 사이 보안 및 인증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행안부, 내년부터 총 12개의 앱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 활용 가능 [사진=AI]

위원회는 심사를 통해 ▲보안 수준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 신뢰성 ▲장애 대응체계 ▲활성화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삼성카드를 최종 참여 기업으로 결정했다.

삼성카드는 자사 플랫폼 ‘모니모’ 앱에 모바일 신분증 기능을 탑재하기 위해 시스템 구축에 착수하고, 이후 평가기관의 적합성 검증을 통해 정식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황규철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장은 “인공지능 시대에 모바일 신분증은 민간 기술과 결합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다”며 “무엇보다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신분증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안부의 이번 확대 정책에 따라 내년부터는 기존 정부 앱과 6개 민간 앱(국민은행, 네이버, 농협은행, 토스, 카카오뱅크, 삼성카드) 등 총 12개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행안부
  • #행정안전부
  •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 #삼성카드
  •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

관련기사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개시…기초수급자 최대 60만원
행정안전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국민 알림 서비스 개시
챗GPT, 한글 HWP·HWPX 파일 업로드·분석 지원…공공문서 AI 활용 확대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소득 하위 70% 최대 60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4조8000억 원 추경 국회 통과…3577만 명 차등 지급
김학영 기자
김학영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화곡역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 최고 18층 2146세대 대단지 탈바꿈

  • 15년 방치 방배동 레미콘 부지, ‘첨단산업’ 거점 탈바꿈…..2029년 준공 목표

  • 외국인 소유 주택, 10만호 돌파…10채 중 6채는 ‘중국인’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8224746530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반포미도1차, 최고 49층 스카이라인 품은 1743세대 대단지 변신
  • 용산 정비창, 24층 주거·업무 복합타운 ‘우뚝’…총 1330호 조성
  • ‘용적률 족쇄 풀린’ 성수1구역, 정비사업 재시동…31층 복합주거단지로 탈바꿈
  • 6만3000명 지원 ‘모두의 창업’ 보안에 ‘구멍’…5000명 개인정보 유출
  • IPARK현산, 노원구에 프리미엄 민간임대주택 ‘파크로쉬 서울원’ 공급
  • 홍명보호, 운명의 멕시코전

포토뉴스

  • 드라마 ‘참교육’은 빙산의 일각…교권 추락 현실은 ‘더 가혹’

    드라마 ‘참교육’은 빙산의 일각…교권 추락 현실은 ‘더 가혹’

  • ‘용적률 족쇄 풀린’ 성수1구역, 정비사업 재시동…31층 복합주거단지로 탈바꿈

    ‘용적률 족쇄 풀린’ 성수1구역, 정비사업 재시동…31층 복합주거단지로 탈바꿈

  • 6만3000명 지원 ‘모두의 창업’ 보안에 ‘구멍’…5000명 개인정보 유출

    6만3000명 지원 ‘모두의 창업’ 보안에 ‘구멍’…5000명 개인정보 유출

많이 본 기사

1
화곡역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 최고 18층 2146세대 대단지 탈바꿈
2
한양대역세권에 49층 랜드마크 ‘우뚝’…총 858가구 공급
3
서초구 우면동에 공공주택 2000호 추가 공급…오는 2028년 착공
4
국정원, 사상 첫 해외 ‘마약 생산기지’ 타격… 8조4000억대 원료 압수
5
서울 중하위권 신축도 ‘키 맞추기’…신축 국평 분양·입주권 ‘18억원 시대’

Hot Issue

[기획] 한 달 44만원의 ‘생존 부채’…청년은 어디에 누울 수 있는가

서울 아파트 4월 매매 실거래가 ‘상승’ 전환…전세는 상승 ‘지속’

신금호역에 최고 21층 4개 동 아파트 건립…임대·장기전세 포함

국토부, 1조원 규모 PF 개발앵커리츠 가동…개발사업 자금 본격 지원

서울시, 기후동행카드·K-패스 통합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매체소개 채용안내 광고문의 기사제보 약관 및 정책 이메일수집거부
도시경제채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40 | 대표전화 : 02-2088-2977
제 호 : 도시경제채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6114 | 등록일 : 2025-08-08 | 발행일 : 2025-08-08
발행·편집인 : 이찬호 | 제보메일 : news@dokyungch.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우진
Copyright ⓒ 도시경제채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도시·부동산 
    • 전체
    • 도시정비
    • 입찰·분양
    • 서울·전국
  • 경제·IT 
    • 전체
    • IT경제
    • 금융·증권
    • AI·통신·유통
    • 인프라·신공법
  • 입법·정책 
    • 전체
    • 정책·법률
    • 정부·상임위
    • 세미나·토론회
  • 오피니언 
    • 전체
    • 사설·칼럼
    • 기자수첩
    • 인사동정
    • 생활·문화
    • 오늘의운세
  • 도경채 뉴스 
    • 전체
    • 만난사람들
    • 도시경제뉴스
    • 도경픽
    • 부동산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