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다섯째 주]
서울의 노후 저층주거지가 확 달라집니다. 광진구 구의동과 성북구 성북동에 모아주택을 통해 총 643세대 주택 공급이 추진됩니다.
먼저 구의동은 기존 320세대에서 591세대로 늘어나고, 이 가운데 92세대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됩니다.
특히 구남초등학교와 서울광진학교 주변 끊겨 있던 도로를 연결하고, 보행공간을 확보해 안전한 통학로도 조성합니다.
성북동은 48년 된 노후·불량주거지를 정비해 총 52세대 규모의 저층 공동주택으로 탈바꿈합니다. 북악산 주변 경관을 고려해 지하 4층~지상 4층으로 짓고, 별도 보행로도 마련할 예정인데요.
낡은 동네의 주거환경, 얼마나 달라질까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85522744236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