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넷째 주]
스타벅스가 상품권 판매를 갑자기 중단했습니다. 왜일까요?
‘탱크데이’ 논란 이후 환불 요구가 이어지자, 스타벅스는 6월 14일까지 충전식 카드 잔액을 조건 없이 100% 환불해주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원래는 60% 이상 사용해야만 잔액 환불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중고거래 시장에서는 10만 원권 스타벅스 카드를 싸게 사들인 뒤, 전액 환불로 차익을 남기려는 움직임이 등장했습니다.
이른바 ‘스타벅스 카드깡’ 논란인데요. 결국 스타벅스는 10만 원권 e카드 판매를 중단했고, 무기명 실물카드 신규 판매도 제한했습니다.
공정위도 환불 기준이 너무 완화되면 악용될 수 있다며 제도 검토에 들어갔는데요. 소비자 보호일까요? 아니면 카드깡 악용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기사 원문 :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94053052425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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