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이 미쳤습니다. 드디어 평균 '15억' 시대가 열렸습니다! 올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무려 8.04%. 2006년 이후 19년 만에 최고치입니다. 집값 급등기였던 지난 정부 기록까지 갈아치웠죠. 그런데 다 똑같이 오른 게 아닙니다. 송파구는 무려 19% 넘게 폭등했지만, 노원·도봉·강북은 1%대에 그쳤습니다. 말 그대로 상급지 쏠림 현상이 역대급입니다. 중간 가격인 '중위 매매가'도 사상 처음 11억 원을 넘었습니다. 9개월 전만 해도 9억 원대였는데, 순식간에 11억을 찍어버린 겁니다 규제 대책에도 불구하고 상승 전망 지수는 더 높아졌습니다. 내년에도 이 기세가 계속될까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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