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둘째 주]
“우리 아이는 사진이 왜 5장밖에 없어요?” , "왜 우리 아이 표정이 안 좋아요?" 요즘 학부모들의 선을 넘는 민원이 지속되면서, 교사들이 현장체험학습을 꺼리고 있습니다.
현장체험학습 매뉴얼은 200페이지가 넘고, 학생 통제는 더 어려워져, 민원 부담이 더 커졌다는 겁니다. 문제는 단순 민원 때문만이 아닙니다.
2022년 속초 현장체험학습 사고 이후 인솔 교사가 유죄 판결까지 받으면서, 교사들 사이에서는 '사고 나면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공포가 커진 것이죠!
결국 교사들은 '아이들을 위해 체험학습은 필요하지만 지금 시스템으로는 감당이 안 된다'고 말합니다.
교육부는 교사 면책과 법 보완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는데요. 학부모의 요구, 어디까지가 정당하다고 보시나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기사 원문 : https://www.yna.co.kr/view/AKR20260507151051530?section=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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