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둘째 주]
용산 개발, 드디어 속도 붙나요? 서울 한복판 금싸라기 땅 '캠프킴' 개발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1천4백 가구 수준이던 계획이 최대 2천5백 가구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는데요,
정부는 이곳을 주거·업무·상업이 섞인 고밀 복합단지로 개발해 청년·신혼부부 공공주택까지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특히 예타 면제까지 가능해지면서 사업 속도는 더 빨라질 전망입니다. 하지만 진짜 핵심인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아직 안갯속입니다.
정부는 1만 가구 공급을 밀고 있지만, 서울시는 업무지구 기능이 무너진다며 8천 가구 상한을 고수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지방선거 변수까지 겹치면서 시장에서는 2028년 착공도 쉽지 않다는 말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용산에 주택 공급 더 늘려야 한다고 보시나요?
기사원문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343631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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