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셋째 주]
서울시장 선거, 결국 최대 승부처는 부동산입니다. 그런데 오세훈, 정원오. 두 후보의 해법은 완전히 갈렸는데요.
오세훈 시장은 “집값 상승 원인은 공급 부족 공포”라며 민간 재건축·재개발 중심의 규제 완화를 강조했습니다.
“시민이 원하는 건 결국 아파트”라며 민간 주도로 31만 가구 공급을 내세웠습니다.
반면 정원오 후보는 “공공재개발이 멈춘 게 공급난 원인”이라며 민간과 공공을 함께 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파트뿐 아니라 빌라 같은 비아파트 공급 확대, 그리고 시장 규제도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한쪽은 “시장에 맡겨야 한다”, 다른 한쪽은 “공공이 개입해야 한다” 같은 서울 부동산, 해법은 완전히 엇갈렸습니다.
여러분은 누구의 방식이 서울 집값을 잡을 수 있다고 보시나요?
기사 원문 :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77289196794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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