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쿠팡이 제대로 삐끗했습니다! 올해 1분기 영업적자만 무려 3,500억 원! 4년 만에 최대 규모 적자인데요.
늘 두 자릿수를 유지하던 매출 성장률도 이번엔 한 자릿수로 뚝 떨어졌습니다. 왜 이렇게 깨졌냐고요? 우선 지난해 정보유출 사태 때문입니다.
고객 보상에만 무려 1조 6천억 원 넘는 돈을 썼거든요! 여기에 대만 신사업 투자비용도 장난 아닙니다.
대만 로켓배송, 쿠팡이츠 등 성장사업 부문의 손실 규모가 전년 대비 96% 급증한겁니다! 이러한 실적으로 주가도 휘청이는 상황!
과연 쿠팡은 이 위기를 뚫고 다시 '흑자 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