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됐던 저층 주거지인 구로구 개봉동 일대가 완전히 바뀝니다!
이번 신속통합기획 확정을 통해, 이곳에 최고 42층, 1,853세대의 대단지가 들어서게 되는데요, 답답했던 도심에 30m 폭의 통경축을 확보하고, 단지 내에서 단차가 있는 구간에는 테라스형 아파트를 짓는다고 합니다!
또한 좁았던 고척로를 8차선까지 넓혀 교통 체증을 잡고, 세곡초 근처엔 작은 도서관과 돌봄시설, 그리고 공원이 생겨,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한다고 하네요!
서울시는 올해 안에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속도를 낸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것 같네요! 구로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개봉동의 화려한 변신, 다른 소식도 궁금하시다면 구독하고 챙겨보세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