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돌며 교량 동판을 훔친 30대 두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3월부터 약 보름 동안 전국 22개 시·군에서 교명판 205개, 교량 설명판은 211개를 훔쳤는데, 그 무게만 1.9톤가량이며, 이들은 훔친 동판들을 고물상에 팔아 약 2천만원의 범죄 수익을 챙긴겁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경찰의 포위망은 피할 수 없죠! CCTV 분석과 끈질긴 동선 추적 끝에 결국 안산과 인천 주거지에서 이들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구속하고, 피해품 전량을 압수했는데요!
전직 보험 설계사인 이들은 "최근 구릿값이 상승함에 따라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이러한 범죄의 재발 방지 조치, 반드시 필요하겠죠?[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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