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셋째 주]
전세 사기 피해가 늘면서, 계약 도장 찍기 불안하셨죠?! 국토교통부와 HUG가 오는 18일부터 ‘안전계약 컨설팅’을 시작합니다.
이제 전세 계약 전에 등기부 권리관계부터, 계약서 문구, 숨겨진 위험 요소까지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는데요.
서울·경기를 비롯한 전국 8개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데, 국토부가 위촉한 공인중개사가 직접 상담을 맡습니다.
이번 제도는 전세사기특별법 개정 이후 정부가 ‘사후 구제’보다 ‘사전 예방’으로 방향을 바꾼 첫 조치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대학가와 군부대까지 찾아가는 상담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러분은 이 제도, 실효성 있을 거라고 보시나요?
기사 원문 :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79984461820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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