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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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아이디어 내 손으로’…서울시, ‘시민참여예산 온라인 투표’ 개시
총 534건의 시민 정책 아이디어가 접수된 가운데, 내년도 서울시 살림살이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시민참여예산 온라인 투표’가 시작됐다. 서울시는 시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선정하는 ‘2027년 서울시 시민참여예산 온라인 시민투표’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시민참여예산은 시민이
재가 어르신 10명 중 7명, “아파도 요양시설 아닌 집에서 살고파”
장기요양 재가급여를 받는 어르신 10명 가운데 7명은 건강이 악화하더라도 요양시설이 아닌 살던 집에서 계속 살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가 7일 발표한 ‘2025년 장기요양실태조사’에 따르면, 재가 수급자의 69.4%가 자택 거주를 희망했다. 이는 지난 2022년(49.8%) 대비 19
“해외서도 119”…소방청, ‘재외국민 응급상담서비스’ 이용 당부
소방청은 5일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서비스는 해외여행객과 해외 체류 국민은 물론 해외를 운항하는 선박 및 항공기 승무원과 승객이 응급상황에
서울시, 6일 ‘부동산 정상화 시민 대토론회’ 개최…유튜브 생중계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서울시는 오는 6일 시청에서 90분간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토론회는 서울시 공식 유튜브로 생중계돼 실시간
‘교원 교육활동보호 해법 찾는다’…국교위·KEDI, 공동 포럼 개최
국가교육위원회와 한국교육개발원이 교원의 교육활동보호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국가교육위원회는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9일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교육공동체가 함께 모색하는 교원의 교육활동보호 강화 방안’을 주제로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금융위, 지방 기업에 5년간 ‘1조원’ 투자…국민성장펀드 내 ‘지역전용리그’ 신설
정부가 전국의 유망 지방 기업을 살리기 위해 1조원 규모의 대대적 지원에 나선다. 금융위원회는 3일 부산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열린 ‘부산지역 첨단산업·벤처생태계 간담회’에서 국민성장펀드 내에 ‘지역전용리그’를 전격 신설하고, 향후 5년간 해마다 2000억원씩 총 1조원을
“정부 세제개편으로 주거 불안 가중”…청년·고령층·업계 ‘한 목소리’
4월 결혼, 1년 중 가장 ‘비싸’…월별 최대 325만원 차이
‘일하는 노년’…고령층 취업자 첫 1000만명 돌파
내년 최저임금 시급 1만700원 확정…노동부, 노사 이의제기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