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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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일대 49층 복합빌딩 건립…국립중앙의료원 현대화·문정건영 리모델링
서울숲역 일대에 주거·숙박·문화시설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이 조성된다. 또 준공 70여년이 지난 국립중앙의료원이 현대화되고, 문전건영아파트도 리모델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열린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뚝섬지구 특별계획구역Ⅳ 복합빌딩 신축사업 국립중앙의료원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사업 문정건
“서울 동작도 제쳤다”…분당 국평 분양가 ‘30억원’ 육박
경기도 성남 분당구의 국민평형(전용면적 84㎡) 일반 분양가가 30억원 턱밑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 5월 서울 동작구 ‘흑석 써밋 더힐’이 세운 역대 최고가 기록을 4개월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느티마을4단지를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lsquo
정부, ‘지연 PF 사업장’ LH 매입임대 전환 추진
자금조달과 사업성 부족 등으로 멈춰 있거나 사업 진행이 지연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이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매입임대주택으로 전환된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금융감독원은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라 지연 PF 사업장을 LH 매입임대주택으로 전
서울시, ‘제11회 서울우수한옥’ 공모…수선비 최대 400만원 지원
서울시는 오는 10월21일까지 ‘제11회 서울우수한옥 인증제’ 공모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통 한옥의 멋과 현대적 편리함을 두루 갖춘 한옥 발굴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선정된 우수한옥에는 연 1회 정기점검과 함께 건축물당 최대 400만원의 소규모 수선비가 지원된다. 또 설계에
李 정부 2기 국토부장관 홍지선…‘부동산 난제’ 안고 공식 출범
홍지선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이 임기를 본격 시작했다.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부동산 수장으로서 풀어야 할 난제들이 겹겹이 쌓인 가운데, 홍 장관은 취임과 동시에 ‘정책 실행력 입증’과 ‘시장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제1호 디자인혁신 전통시장‘ 신중앙시장, 첫 삽…내년 8월 준공 목표
서울시의 ‘제1호 디자인혁신 전통시장’인 중구 신중앙시장이 DDP·힙당동 등을 연결하는 ‘복합문화시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디자인혁신 전통시장’ 사업 가운데 중구 신중앙시장의 기공식을 열고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ls
서울시, ‘장밋빛 결혼식’ 청년 부부 지원 확대…대관료·스드메 ‘무료’
택시+배달 ‘메가 플랫폼’ 예고…공정위, 우버· DH 기업결합 사전심사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