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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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봉역세권 19년 만에 재정비…높이 제한·공동개발 묶음 폐지
서울시는 지난 22일 열린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도봉역세권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도봉역세권 지구단위계획을 19년 만에 재정비하며 개발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토지 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대상지는 지
서울 평당 분양가 6000만원 육박…‘한강벨트’ 폭등에 남북 격차 7배
원자재와 땅값 급등으로 인해 서울 아파트의 3.3㎡(평)당 평균 분양가가 6000만원 수준까지 치솟았다. 이는 3년 전보다 66% 이상 폭등한 것으로, 이른바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남북간 분양가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1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의 평당 평균 분양가는 5905만
성남낙생지구에 1400가구 공급…신혼희망타운 933가구 포함
성남낙생지구 일대에 1400가구가 공급된다. 이 가운데 장기임대 467가구를 제외한 933가구가 신혼희망타운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DL이앤씨는 오는 7월 경기도 성남 분당구 동원동 215-2번지 일원(성남낙생 A-1BL)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세제개편에 ‘전월세 폭등·공급 가뭄’ 우려…정부 해법은
부동산 세제개편의 여파로 시장이 혼란에 빠졌다. 매매와 전·월세 가격 폭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후속 공급대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일 정부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공급 전략에 대한 마지막 점검에 들어갔다. 오는 7일 참모들과 비공개 회의를 열고 최종 로드맵을 수립할 것으로 보인다.
구로주공, 49층 3289세대 주거단지 조성...서남권 공급 ‘한 몫’
서울 구로구 구로주공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총 3289세대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구로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98
대치동 개포우성1·2차, 최고 49층 1603가구 대단지 탈바꿈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개포우성1·2차 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양재천 경관을 품은 최고 49층 160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남구 대치동 503번지 일대 ‘개포우성1·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정부 세제개편으로 주거 불안 가중”…청년·고령층·업계 ‘한 목소리’
4월 결혼, 1년 중 가장 ‘비싸’…월별 최대 325만원 차이
서울시, 6일 ‘부동산 정상화 시민 대토론회’ 개최…유튜브 생중계
‘일하는 노년’…고령층 취업자 첫 1000만명 돌파
내년 최저임금 시급 1만700원 확정…노동부, 노사 이의제기 기각